아트는 어렵지만, 누구나 아티스트를 궁금해 합니다.

Art is difficult, but everyone is curious about the artist.


픽토리움은 화가 또는 아티스트를 뜻하는 라틴어 “Pictor”, 공간과 보관실을 의미하는 라틴어 “-(r)ium”을 합친 단어입니다.

동시대 전 세계 아티스트를 한 데 모아,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것을 그립니다.

그것이 아트를 흥미롭게 만들고, 내게 맞는 아티스트와 아트를 발견하여 바르게 거래할 수 있는 바탕입니다.

The word “Pictor” is a combination of Latin for a painter or artist, and Latin “-(r)ium” for space or storage.

Pictorium brings together artists from all over the world, drawing them to connect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That’s what makes art interesting, and it’s the basis for us to find the right artist and trade rightly.


아티스트가 사회를 좀 흔들어줘야, 어긋난 세상살이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Artists need to shake society a little, so that our irrational life can change little by little.


아티스트의 아이디어와 생각이 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법과 제도, 돈 등 당연한 것에서 묶인 우리를 위해, 이 시대 아티스트는 더더욱 자유롭게 지내야합니다.

아티스트가 자유롭게 지내기 위해서 더 큰 아트 시장, 더 많은 아트 거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It’s an ephoch when thoughts and ideas of artists are more important.

For us who are bound by law, institution, money, etc., artists of this era should be more and more free.

In order for artists to be free, they need to create a bigger art market, more art deals.


픽토리움은 아티스트의 파트너이며 또 한 명의 아티스트입니다.

Pictorium is the artist partner and alos another artist.


픽토리움은 아티스트와 함께 파트너로써 아트 소비자를 찾고 알립니다.

아티스트가 챙기기 힘든 일과 창작에 도움 되는 여러 서비스를 마련합니다.

소비자의 중요한 요청뿐만 아니라 시시콜콜한 관심으로도 아티스트와 아트를 발견합니다.

As a partner with an artist, Pictorium finds and promotes art consumers.

It provides a variety of services that help artists to create their own art.

We discover artists and art not only with important requests from consumers but also with trivial interests.